패트리어트 데이 - 진정성을 떠나, 잘 만들기는 한 영화 횡설수설 영화리뷰

 약간 재미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같은 감독의 영화를 두 편이나 보게 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전작이 영 별로였던 관계로 보기 싫었던 면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래도 이 영화를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서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엔트리에 남겨 놓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피터 버그는 상당히 독특한 특성을 가진 감독입니다. 영화를 잘 만들 때는 잘 만드는 감독이지만, 못 만든 영화는 정말 못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의외인건 배우로서 제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 사시링 매우 놀랍기는 했죠. 아무래도 마이클 만 사단으로 일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에 콜래트럴 이라는 영화에서 배우로 출연했고, 상당히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데에는 의외로 론 서바이버 라는 영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해서 매우 독특한 결과를 내놨는데, 당시에 미국에서 했던 전쟁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한 면모를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인간사에 관한 이야기 역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루는 면들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게 된 영화는 그보다 전인 킹덤입니다. 당시에 솔직히 전쟁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스릴러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스릴러 영화를 뽑아냈죠. 게다가 의외로 수사극의 특성을 가져가는 힘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후반부로 가면 본격 액션 영화로 변모가, 마지막에는 아예 메시지를 던지는 지점으로 가면서 약간 산맛한 편들을 드러내기도 했기 때문에 미묘하게 변하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나쁜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었죠.

 하지만 정말 나쁜 영화는 그 이후에 나왔습니다. 론 서바이버 직전에 나왔던 영화인 배틀쉽이었죠. 당시에는 적당히 재미있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습니다만 두 번 보라고 한다면 정말 손이 안 가는 영화중 하나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론 서바이버를 극장에서 보지 않겠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였죠. 아무튼간에, 이후에다양한 영화가 나오기는 했지만, 역시나 그 이후에 나온 딥워터 호라이즌 역시 그닥 좋지 않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이번 영화도 미묘하게 생각했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단 보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영화에 나오는 배우는 마크 월버그입니다. 이미 피터 버그와는 두 편이나 영화를 같이 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배우로서 연기력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사람이기도 하죠. 상당히 좋은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문제가 터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던 겁니다. 이 문제로 인서 솔직히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일단 영화 평가가 나쁘지 않으니 보기로 한 것이죠.

 이 외에 눈에 띄는 배우는 존 굿맨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오래 콩 : 스컬 아일랜드에서 매우 묘한 연기를 드러낸 바 있죠. 당시에 콩 : 스컬 아일랜드는 매우 묘한 영화였습니다만, 배우로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 이전에도 배우로서 정말 좋은 연기를 계속해서 보여죽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재미 이기도 했죠. 그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들 역시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재미가 된 것이죠.

 물론 이 외의 배우들 역시 만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는 캐빈 베이컨이라는 걸출한 배우가 또 다른 주연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J.K. 시몬즈 역시 영화에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기 된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미셀 모나한 역시 이 영화에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배우들이 잘만 해 준다면 적어도 절만을 갈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것은 우리가 아는 보스턴 폭탄 테러 사건입니다. 실제로 해당 사건은 보스턴에서 있었던 자선 마라톤 도중에 있었던 사건이죠. 이 사건으로 인해서 상황은 정말 엉망이 되고 말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작품은 그 사건의 이후부터 바로 벌어진 일들을 다루게 됩니다. 사건의 주모자들이 또 다른 일을 벌일 것이라고 예상 되면서 사건을 추적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영화는 이 상황들에 관해서 다루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영화가 걱정되는 이유는 간단히 말 해서 감독의 전작 때문입니다. 전작 역시 미국에서 벌어진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역시나 특정 사건의 긴박감을 더 중시해서 영화화 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작에서는 이를 블록버스터의 관점으로 풀어나가면서도 동시에 이야기가 가진 실화의 무게 역시 같이 이용하려고 하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불협화음을 내면서 영화의 재미가 하락하는 사건이 발생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고 말입니다.

 게다가 당시에는 사건의 본질을 가리려 한다는 지적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매우 큰 사건이면서,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가져가는 작품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당시 엄청난 환경 오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오히려 잘 다루지 않음으로 해서 자신들이 피해자 라는 프레임을 씌우려 했다는 이야기마저 돌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서 영화가 매우 걱정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한 기조가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문제가 있는 이유 역시 결국에는 해당 지점에서 이야기 될만한 지점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문제가 되는 것은 결국에는 이 영화가 내세우는 가치가 대단히 미국적이며, 미국에서 잘 된 이야기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숨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이번 영화의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의 평가가 갈리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매우 미국적인 가치를 관객에게 직접적으로 던지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결국에는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이 사건을 추적하면서 벌어진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에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실제로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에 관해서 악착같이 따라가는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사건의 주모자들을 잡아내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영화는 해당 과정을 계속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미국의 가치를 대변하게 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결국에는 미국 내에서 벌어질 수 있었던 또 다른 테러를 막고, 결국 이 막은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영웅이 된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영화가 일정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이 문제는 겨룪에는 판단 하기 나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자체로만 보고 있다면 전작과는 달리 무엇을 중시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잡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말 그대로 평화를 위한 마라톤 활동에 테러를 가한 사람들을 찾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미국의 애국자의 날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나름대로 해결하고자 하는 바를 이야기 하고 있기도 합니다. 행사 자체는 말 그대로 사람들이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있었던 행사가 된 것이죠. 그리고 이 행사에 모여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끝날 것 같았던 이 행사는 결국 테러로 인해 아비규환이 되어버리죠.

 이 영화의 강렬한 시작은 결국에는 매우 극명한 대비에서 시작됩니다. 말 그대로 일상을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지만, 이들이 갑자기 사건의 중심으로 가버리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죠.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벌어진 일들을 다루게 되고, 결국 더 심각한 불상사가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영화는 사건을 따라가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의외로 긴박하게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해당 지점에 관해서 생각 이상으로 강렬한 지점을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결국에는 이 긴박감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표현해야 하는가와도 관계가 되는 것이죠. 다행히 이 영화는 해당 지점에 관해서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 되엇습니다. 이 이야기는 결국에는 한 마음으로 사건을 수사하는 데에 점점 집중하고 사건이 진실에 다가가는 데에, 그리고 다음 사건을 막는 데에 주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됩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과정에서 매우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결국에는 삶이 바뀌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고 있지만, 결국에는 한 사건으로 인해서 얽히게 되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각자의 능력은 다르고, 심지어는 각자 이런 저런 문제로 충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자 나름대로 일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결국에는 능력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이죠. 그리고 이 문제는 점점 사건을 정리해가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동시에 그 사건을 조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가장 재미있는 지점은 결국에는 사람들이 사건을 해결 한다 라는 지점에서 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해당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결국 인간이 사건을 해결한다는, 그리고 그 마음은 결국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식입니다. 덕분에 매우 인간적인 면으로 다가가는 것 역시 이 영화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해당 관계에 관해서 결국에는 알 수 없다는 적이 있다는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영 이야기의 핵심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려는 핵심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문제들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좋은 매력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명확하지만, 그렇지 않은 적을 따라가는 모양세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나름대로 매우 흥미로운 구조를 가져가게 된 것이죠.

 해당 과정에 관해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영화의 흐름을 매우 효과적으로 구상했다는 점이 이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관객들에게 어느 타이밍에 어느 정보를 내어줘야 하는지 매우 명확히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쓸 데 없이 거대한 이야기로 흘러가 버리는 문제가 되는 상황은 그닥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상황에서 보여주는 영상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영상은 소위 말 하는 현장성을 매우 강렬하게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죠. 소위 말 하는 기본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최대한 현장성을 살리는 동시에, 사건의 사실성을 더 강조하는 쪽으로 가져가는 영상 구조를 가져가고 있다고 할 수 있죠. 덕분에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겉을 같이 따라간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극영화의 에너지를 일부러 줄이는 상황도 별로 없고 말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기본 구조는 거의 다들 비슷한 편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기본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해당 지점에 관해서 매우 매력적으로 밀고 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극적인 면들을 강조하는 식의 연기를 하고 있기도 하죠. 모두들 취사 선택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재미있게 표현하는 힘이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가 담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굉장히 매력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야기가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까지 가게 되면 그 진위를 의심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적어도 극영화로서, 그리고 매우 좁은 의미로서의 사실을 다루는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는 영화이며, 인간적인 면들에 관하여 한 번 제대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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