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꽤 많이 구입 했습니다.




 우선 윌리엄 디트리히의 "로제타의 키" 입니다. 이 양반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습니다. 팩션 계통이기는 한데, 이집트 관련이다 보니 손이 안 갈 수가 없더군요.





 걸 온 더 트레인은 이번에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 이미 읽었고, 소장할만 하다라는 판단이 내려져서 말이죠.





 존 그리샴의 타임 투 킬 역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채워 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