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페이스" 리메이크 감독 후보가 나오는군요. 영화정보들

 스카페이스는 이미 두 번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 파치노가 나오는 스카페이스를 기억하는 상황이지만, 그 이전에도 한 번 영화로 나온 적이 있었던 것이죠. 이 특성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화하 그렇게 놀라운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여전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 파치노가 워낙에 강렬하게 나왔던 영화의 후광이 있기 때문에 미묘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현대 몇몇 감독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로 이야기 되는 사람은 두 사람으로, 얼마 전 로스트 인 더스트를 만든 데이빗 맥킨지와 론 서바이버를 만든 피터 버그가 명단에 오른 상황입니다. 제대로 해보겠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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