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워 Z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예정일이 미확정으로 바뀐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현재 준비되고 있는 것이 별로 없거나,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저런 다른 문제로 마구 밀리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이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결국 데이빗 핀처의 생각이죠.
일단 오퍼가 데이빗 핀처에게도 한 번 간 바 있고, 이에 관해서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파라마운트측에서 1편의 예산인 1억 9000만 달러보다 그래도 낮은 액수로 가능하다는 데이빗 핀처의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허가가 나지 않는게 문제라고 하더군요.
다작을 하지 않는 감독이다 보니 이런 상황은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