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폭주중이죠.




 우선 "전날의 섬" 입니다. 줄 베른의 다른 책은 더 이상 안 땡기는데,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동네 도서관이나 연계된 도서관에서도 발견 못 해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오란교교 호스트부도 처음 구매 했습니다. 구매를 이어갈지는 좀 생각 해봐야 겠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꿈같은 서적들을 계속 들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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