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영화정보들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지만 워너가 원하는 사람은 로버트 저매키스라고 하네요.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