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