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샀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옷을 샀습니다. 게다가 트레이닝복류라니......정말 오랜만이네요.




 우선 디센트의 티셔트 입니다. 사실 이쪽 브랜드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데, 아버지가 보시고는 좋다고 하셔서 같이 산 겁니다. 그 외에는 그닥;;;




 진정한 목적인 아디다스 유로파 트레이닝 바지 입니다. 아디다스 바지가 한 벌 있기는 한데, 통이 정말 커서 말이죠;;; 한 번 입어봤는데, 오리지널쪽이 확실히 라인은 예쁘게 나왔더군요.




 더불어 유로파 저지도 샀습니다. 정말 돈지랄이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런 날도 있는 법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