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결국 차마 참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싸게 말이죠.




 자그마치 당시에 나왔던 스틸북 한정판 입니다. 다만 타이어 버전이죠. 사실 이 타이틀에는 일종의 설명용 종이가 있어야 합니다만, 중고이다 보니 해당 종이가 없습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그냥 샀죠.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후면 역시 차 딱 한 대 입니다. 강렬하죠.




 디스크는 유니버셜 답게 아무것도 안 써 있습니다.




 폴 워커가 그리워지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도 구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