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제작성 하는 일은 짜증납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렇죠.




 "배트맨 3 : 가족의 죽음" 입니다. 얼굴 가죽을 스스로 벗긴 조커가 나오는 묘한 작품이죠.




 에니메이션의 천재 디즈니의 비밀 이라는 매우 유치한 제목이며, 번역 상태도 그저 그렇지만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디즈니의 과거 작품들의 제작 비화를 다룬 책이라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도 만만치 않게 시작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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