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 曰, "내가 톰 크루즈와 작업 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영화정보들

 마이클 베이는 이제 드디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손을 떼기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혀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저도 상당히 궁금한 면들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클 베이가 같으 시리즈에 너무 심하게 배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가십성 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둘 닥 액션에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톰 크루즈와 만나서 이야기도 해 봤지만, 톰 크루즈는 리허설을 많이 해서 화면을 정렬하는 스타일이지만, 자신은 좀 더 더티하고 엉성한 스턴트를 좋아해서 리허설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다 보니 스타일이 달라 같이 영화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뭐, 대략 두 사람의 차이가 있고, 마이클 베이가 규모 대비 제작비를 생각보다 덜 쓰는 감독인 이유가 여기에서 보이는 듯도 합니다. 누가 더 낫다고 하기에도 묘하고 말이죠. 하지만 순전히 안전 문제에서 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톰 크루즈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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