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엔느 정말 나름대로 인연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이죠.




 우선 "마리 퀴리" 입니다. 마리 퀴리 평전이죠. 솔직히 다른 책이 더 잘 나온게 있기는 한데 그냥 앏은게 편해서 말이죠.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의 경우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저희 아버지가 원하시던 책 입니다. 저는 관측보다는 이론책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아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소설에서는 좀 벗어난 물건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