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산 책들이 좀 있습니다.




 우선 007 데블 메이 케어 입니다.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13 시리즈의 6편 먼저 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사이를 메꿔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흥미 위주의 물건들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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