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출판된 소설 까기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밀레니엄 : 스티그와 나" 라는 책 입니다. 밀레니엄 작가와 그 부인에 대한 이야기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책을 이제야 샀습니다. 정말 묘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저 두 권 합쳐 1000원에 샀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중고책에서 샀는데, 책방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냥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위치 이전이라고 해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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