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흥행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아무래도 공장 생산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삿리욪.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무조건적으로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평가를 예상 한건지 벌써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 제작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게, 토니 스타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블 영화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가 등장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야기 자체는 어벤져스 4편에서 정말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도 하고 말입니다.

덧글

  • 잠본이 2017/09/11 00:33 #

    어차피 홈커밍에서 토니로부터 홀로서기를 확실히 했기 때문에 더 나와봐야 할 얘기도 없고, 로다주가 마블영화에 얼마나 더 나올지도 알수 없는지라 거미남 혼자서 이끌어가는게 바람직하겠죠.
    솔직히 홈커밍은 시빌워 후일담같은 느낌이라 좀 거시기한 면이 있는데다 해피 호건이 아이언맨 시리즈에서보다 더 비중이 크게 나와서 좀 황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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