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2, "바람이 분다"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타이틀은 일본 가면 일종의 의식처럼 사오는 지브리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이 더 사고 싶었는데, 이 물건이 가장 싸서 샀습니다.




 저 엄청난 정가를 보십쇼;;; 하지만 이 역시 만다라케의 위력을 받았습니다. 북오프에서 같은걸 발견했는데, 4500엔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다라케에 갔는데, 글쎄 2800엔이더랍니다. 사실 2500엔짜리도 있었는데, 스펙 표기 종이 손상이라 300엔 더 내고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저 종이가 300엔 이라는 겁니다;;; 사실 잃어버리기도 십상인데, 안쪽에 붙은게 아니라 바깥에 붙어 있어요.




 디스크 입니다. 종이 케이스에요;;;




 속지도 일관됩니다. 참고로 후면은 그냥 파란색이라 안 찍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 타이틀 정말 열심히 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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