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n에서 Auro 3D를 지원하는 AV 앰프 신제품 2종을 내놨습니다. 줏어온거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데논의 AV앰프 이야기 입니다.






 모델은 각각 "AVR-X6400H", "AVR-X4400H"입니다. AVR-X6300H, AVR-X4300H의 후속기종으로, 가장 큰 특징으로 새롭게 3D 사운드 ‘오로 3D’의 디코딩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오로 3D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DTS:X 같은 객체 기반 오디오와 달리 기존의 채널 기반의 서라운드 포맷이면서 높이 방향의 정보를 지원하여 청취공간을 둘러싼 것 같은 서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9.2채널 AVR-X4400H로 오로 3D의 10.1채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파워앰프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가격은 AVR-X6400H 300,000엔, AVR-X4400H 170,000엔이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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