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3.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은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타이틀 입니다. 1250엔 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의 물건이었죠.




 이 타이틀을 산 주요 사유는 간단합니다. 겉으로는 저래 뵈도 한글 자막이 있기 때문이죠. 국내 공용 판본입니다.




 후면의 압박!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다 한글화 되어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 가이드 입니다. 살면서 이런 가이드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국내에서도 한 때 서플먼트 가이드가 있었는데, 원가 절감인지 뭔지 때문에 사라진 물건입니다.




 서플먼트 관련 내용 정리입니다. 굳이 필요한지는 잘;;;




 또 다른 속지입니다. 속지 참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노무 물건도 사실 고민이 좀 있었거든요. 하지만, 가격의 압박으로 결국 구매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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