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4.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더 쌉니다. 950엔 이었죠.




 표지는 의외로 일본어의 압박이 적습니다.




 하지만 후면은......난리죠.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있습니다. 한글화 역시 충실하고요.




 내부 이미지도 뭐.....

 이번에는 디스크 케이스와 디스크만 있고, 속지는 잃어버려서 가격이 다운된 케이스 입니다. 어차피 읽지도 않을 걸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기는 하죠.

 사실 전 타이틀과 이 타이틀, 모두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신품 타이틀은 여전히 가격이 엄청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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