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5, "Yoshida Brothers - Ibuki" 음반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음반입니다. 사실 이 역시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케이스인데, 아무래도 일본 전통 음악에 대해서 한 번 들어는 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 할 지는 전혀 모르겠고, 그렇다고 돈은 많이 들이기 싫다 보니 아무래도 찾아 헤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이 음반을 찾아 내게 되었죠.




 샤미센 입니다. 개인적으로 샤미센 연주를 한 번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말이죠.




 곡은 몇 곡 안 됩니다.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전 이런게 편하고 좋더군요.




 속지 역할을 하는 쪽 뒷면입니다.




 속지를 한 번 펴봤습니다.




 두 번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어느 나라 가면 그 나라가 역사가 있다 싶으면 그 나라 전통 악기로 연주한 음반을 한 번 사보려구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