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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