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빈센트 - 시각과 감정을 모두 만족시키는 작품 횡설수설 영화리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쉬어가기를 바랐던 주간에 영화가 걸리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있다 보니 나브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하게 나올 것이 뻔한 영화이다 보니 도저히 피홰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심에 선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은 작품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두 감독중 하나인 도로타 코비엘라는 이 영화 이전에 의외로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바로 플라잉 머신 3D 라는 작품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사실 다른 감독들도 같이 참여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상당히 기묘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아동용으로 그냥 넘어가 버리기에는 아쉬운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나중에 이 작품을 보게 되었던 상황이었고, 게다가 2D로 보다 보니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 명의 감독은 휴 웰치맨 이라는 사람입니다. 감독작은 이 영화 하나만 나오고 있습니다만, 이전에 플라잉 머신 3D의 제작자이기도 했으며,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작품의 애니메이션의 프로듀러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작품이 단편이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국내에서 소개가 그렇게 잘 된 케이스는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 단편들 중에서 제가 본 작품이 없다는 점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평가의 폭이 좁은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작품의 특성상 애니메이션인 만큼 그다지 배우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의외로 배우 명단이 정말 좋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주연 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사람은 에이단 터너인데, 이 배우는 호빗 시리즈에서 킬리 역할로 나온 바 있습니다. 원래 엘프 역으로 오디션을 봤다가 주요 드워프중 하나로 변켱 된 케이스죠. 물론 이 외의 작품은 섀도우 헌터스가 있기 때문에 안심하기는 좀 이른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비슷한 문제는 시얼샤 로넌 역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적엊도 저와의 악연이 정리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전에 호스틀 라는 작품은 정말 눈 뜨고 보기 힘들었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한나는 좀 덜 하기는 했는데 영화가 애매한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그 이전에는 웨이 백 이라는 작품도 있었는데, 이 작품은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오히려 저는 취향으로 인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영화였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주 괜찮다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눈에 띄는 또 다른 배우는 헬렌 맥크로리입니다. 이 배우를 기억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인데, 바로 패니 드레드풀과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드라마 때문입니다. 이 두 작품은 드라마 입니다만 워낙에 강렬하게 다가온느 작품들인었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작품은 역시나 해리 포터 시리즈의 나시사 말포이 입니다만, 아무래도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 되지 않는 배우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롬 플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배우의 경우에는 리퍼 스트리트로 기억하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왕좌의 게임에서 브론 역할로도 꽤 유명하게 나오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외에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에서는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애니메이션의 에너지를 생각 해본다고 한다면 사실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 외에 노아와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주피터 어센딩에서 등장 했었던 더글러스 부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챔피언 프로그램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적이 있는 크리스 오다우드가 영화에 일믕르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빈센트 반 고흐 역할을 한 배우인 로버트 굴라직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배우 역할을 한 이력이 있기는 한데, 사실상 작품들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 이후 1년 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아르망은 고흐의 그림을 사랑했었던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그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추적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고흐가 마지막으로 살았었던 장소로 가게 되죠. 여기에섭 고흐를 그리워 하는 여성과 그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던 사람, 그리고 고흐의 비밀을 알고 있던 폴 가셰를 만나게 되며 고흐에 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영화의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는 매우 강렬한 지점이 바로 그 시각적인 지점이기 때문이죠. 이 작품은 시각적인 면에 있어서 영화가 다루고자 하는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체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놀라운 모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죠. 영화는 시각적인 면에 있어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화면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해서 어느 정도는 단순화 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아무래도 그냥 그림과는 다르게 여러장을 그러야 하는 동시에, 결국에는 움직이는 그림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각적인 면에 있어서 어느 정도 달성했다는 느낌만 들면 확실히 독특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화가 나쁘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정말 놀랍게도 작품이 진행 되는 동안 대부분의 화면을 매우 균일하고 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정말 만힝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화면의 매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말 무지막지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시각적으로 강렬한 면들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을 정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영호의 강렬함은 바로 이 시각적인 면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약간 재미있게도 이야기가 다루고자 하는 것과 화풍을 동일하게 가져갔다는 점에서 영화의 또 다른 독특한 면이 보이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화면들은 결국 고흐의 화풍을 기본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흐의 인생을 표현하고, 그의 행적을 이야기 하면서 동시에 고흐의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역시 시각적인 면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국에는 영화에서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각적으로 사람을 잡아 놓으면서도 동시에 이 영화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힘을 가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바로 이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고흐의 행적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고흐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상황이며 이 인생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에 관하여 인생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영화가 시각적인 면과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지점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자칫 잘못 하다가는 이야기가 보여주고 있는 화면만 믿고 영화가 혼란스러운 지점을 보여줄 수도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게다가 작품의 이야기 특성상 인생을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가 하나의 작품으로 유지되기 힘들 수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 작품이 진행하고 있는 이야기 구조 특성상 관객에게 아주 친절하다고 말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고 있으면 약간 심리적으로 그냥 편하게 보기에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하는 것이죠. 물론 이는 극영화로서 작품을 ddlrilg k는 지점과도 어느 정도는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 미묘한 것은 이 작품이 전기영화와 극영화 사이에서 고민을 계속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림은 매우 이중적이게도 매우 예술적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실제 있었던 그림의 화풍을 쓰고 있기 때문에 매우 설명적인 면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결국 두 특성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야 야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다행히도, 이 영화는 그 특성을 어느 정도 해결한 모습을 보여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긴 삶을 다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고흐의 죽음에 관해서 더 많은 부분들을 다루고 있기는 합니다. 죽음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 사람이왜 갑자기 그렇게 되었나 하는 이야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영화는 결국에는 죽음 전의 이야기를 추적 해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이 속에서 얼마나 다양한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사람들에게 비쳤던 빈센트 반 고흐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증언을 기반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주변에서 그를 봐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빈센트 반 고흐가 얼마나 따뜻하고 인간적인 사람이었는지에 관해서 영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영화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관해서 영화는 생각 이상으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한 번에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 외에는 고흐가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과는 다르게 매우 착한 사람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증언을 서로 연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지점이 되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는 죽음과 삶을 다루는 이야기이고, 결국에는 한 예술가의 마짐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영화는 매우 강렬한 지점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의 재미는 결국에 얼마나 다양한 지점을 보여줘야 하는가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 사람의 고결한 심성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동시에 영화에서 그 심성의 다양한 에피소드릉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외로 극영화의 특성을 가져가고 있기도 합니다. 영화는 당시에 궁금해 할 만 했던 지점을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두 가져가게 됩니다. 끊임없이 의문을 주는 동시에 의문의 해답이라고 생각할만한 이야기를 몇 가지 같이 가져가게 되는 겁니다. 이 영화는 해당 지점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 역시 상당히 많은 시간들을 쏟고 있죠. 덕분에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 사람의 죽음에 관하여 의외포 깊이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영화 속 모든 것들이 서로 엉켜들어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결국에는 주인공이 찾아가는 주변 캐릭터에게서 나오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모든 이야기는 결국 캐릭터들이 말 하는 이야기와 연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그 모든 이야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매우 다양한 캐릭터가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최대한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영화는 빈센트 반 고흐가 왜 자살했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도잇에, 외부의 사람들이 여전히 고흐라는 화가를 미묘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모두 같이 드러내고 있기도 한 겁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영화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름대로의 발전을 가져가는 인물입니다. 처음에는 고흐의 마지막 편지만을 그냥 넘겨버리려고 노력하는 상황이지만, 점점 더 시간을 들여서 다양한 지점들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 이야기를 접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는 동시에 그만큼의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한 사람으로서의 깨달음을 얻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덕분에 관객으로서 모든 정보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은 해당 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지점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 다양한 이야기들을 최대한 한 흐름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야기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도 기본적으로 한 작품의 흐름을 오롯이 느끼게 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다만 감정적인 면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빠르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할 수 있지만 일부러 한 번쯤 일부러 찾아볼만한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시각적으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면서도 동시에 관객에게 매우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감정이 약간 시들 해질때쯤 영화는 좀 더 강한 감정을 관객에게 제대로 강렬하게 가져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덧글

  • 코토네 2017/12/03 22:43 #

    마치 고흐의 작품들이 살아움직이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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