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더 레스토랑" 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오랜만에 사진을 찍어 온 식당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식당 리뷰는 거의 안 해서 말이죠;;;




 빠네 입니다. 의외인게, 양이 정말 많더군요.




 치킨 리조또 입니다. 제가 먹은건 이쪽입니다. 약간 매콤하면서도 동시에 양이 정말 많더군요.

 사실 이 외에도 마르게리타 피자를 먹었는데, 그 사진은 없습니다. 너무 배고파서 찍기도 전에 다 먹었거든요.

 평가는......가격만큼의 "양"을 자랑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맛은 적당히 나오는 상황이었는데, 의외로 양이 어마무지 하더라구요. 덕분에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도 정말 배불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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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궁금하신 분들은 의외로 재미있는 곳이니 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덧글

  • 2017/11/11 22:39 #

    어탐의 '제이크' 테마를 기대했는데 기대를 져버리는<?>식당인게로군요..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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