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가 "The Post" 라는 작품으로 돌아오는군요. 영화정보들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필버그가 레디 플레이어 원 이후로 또 다른 작품도 내놓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더 포스트로, 실제 있었던 사건인 펜타곤 페이퍼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톰 행크스는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자인 댄 브래들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메릴 스트림은 발행인 케이 그레함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덧글

  • Fedaykin 2017/11/14 15:41 #

    스필버그랑 톰행크스는 이젠 뭐 거의 분신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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