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 포함)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 명단입니다. 좀 많이 넣었죠.




 우선 디스 이즈 오키나와 입니다. 여행책을 결국 한 권 또 들어놓은 것이죠.




 존 그리샴의 또 다른 작품인 톱니바퀴 입니다. 과거에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