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간 구매들입니다.




 XO라는 작품입니다. 제프리 디버의 캐틀린 댄스 시리즈죠. 제프리 디버 신간이 나온건 모르고 있었다가, 결국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5번째 책인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몇 안 되는 신간 구매죠.

 이번에도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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