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요네자와 호노부의 빙과 시리즈인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요네자와 호노부의 시리즈네요.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 달아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참고로 신 디자인인데, 좀 아쉽더군요. 예전 디자인으로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뭐, 결국 시리즈물을 사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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