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영화정보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제임스 맨골드는 로건의 감독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 더 울버린도 했었습니다만, 로건으로 인해서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감독이 되었죠.






 그의 차기작으로 이야기 된 것이 패티 허스트라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원래 재벌의 딸인데, 납치 되었다가 그 납치자들의 동료가 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패티 허스트 역할에는 엘르 패닝이 이야기 되고 있다고 합니다.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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