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덧글

  • Mirabell 2018/01/15 20:01 #

    책장 그리고 건물바닥이 버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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