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입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죠. 위태위태 하면서도 계속 사게 되네요.




 미스테리아쪽 이번 사은품은 달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품이 갑자기 쏟아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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