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결국 몇 권 더 샀습니다.




 우선 "살인의 해석" 입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는 책이 아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사들였죠.




 피너츠 완전판 10권입니다. 안 살 수 없는거죠. 드디어 우드스톡의 이름이 나오는 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뒤집은 엽서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수납 박스도 같이 나왔습니다.




 옆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5분의 2에 도달했습니다. 박스는 두 개고, 책은 10권이네요.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반환점도 못 왔다는게, 시리즈가 얼마나 많이 연재되었는지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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