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덧글

  • 포스21 2018/01/24 17:23 #

    음... 주만지 덕에 드웨인 존슨 영화도 흥미가 생기는데 , 이것은 일단 꼭 보긴 봐야겠네요. 실질적으로 괴수물인듯?
  • 몽고메리 2018/01/25 04:05 #

    램페이지는... 도스 시절에 있던 컴퓨터 게임 이름인데... 그게 영화로 나왔군요. 게임에서도 고릴라와 늑대... 그리고 거대한 파충류 하나가 있었는데 그게 마지막에 나온 괴수인가 보네요.

    저도 윗분처럼 드웨인 존스에 흥미가 생겼는데 어렸을때 했던 게임이 영화로 나와 매우 흥미가 생기는군요. 이건 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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