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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