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속편에서 오달수 장면이 전부 편집, 조한철로 재촬영 된다고 하네요. 영화정보들

 신과 함께는 작년과 올해 초를 거치면서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지어는 2편까지의 촬영이 이미 완료된 상황에서 두 편 모두의 제작비를 다 뽑아버린 상황이라고도 하더군요. 이 덕분에 바로 다음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상황에서 미투 운동으로 인하여 한 명이 걸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나올 작품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아여 이야기가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죠.






 속편에서 오달수의 촬영분은 전면 편집, 재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루머가 있다가, 결국 확정이 되었더군요.






 지금 촬영중인 작품 역시 엎어지기 직전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일단 완전 확정이라고 봐야죠. 그나저나 헐리우드도 그렇고 한국 영화판도 그렇고 의외로 선택을 강하게 잘 밀어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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