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영화정보들

 테리 길리엄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인데, 이 프로젝트만 장장 17년을 끌어왔죠. 보이후드처럼 성장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영화 중간중간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터지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죠. 심지어 세트장 공들여 지어놨더니 화재로 소실 되는 사건까지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완성 단계에 들어갔는지 예고편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무척 걱정되기는 합니다. 테리 길리엄이 감 잃은지가 좀 된지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독특하긴 하네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5/16 12:58 #

    이런 고전느낌의 투박함이라니
    왠지 감이 돌아오셨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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