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영화정보들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각본부터 진행되고 있고, "Christina Hodson"라는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약간 미묘하긴 한데, 쓴 각본이 범블비라 아직까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덧글

  • 타마 2018/05/29 09:19 #

    불안하다 불안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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