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The House That Jack Built"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영화정보들

 제게 라스 폰 트리에는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멜랑콜리아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정작 그 이후에 나온 님포매니악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거든요. 안티 크라이스트를 재탕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과거 감성인 킹덤 병원 시리즈가 더 낫다고 보는 측면도 좀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못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아직까지 완전 정식은 없는듯 합니다. 캐스팅이 꽤 강한데, 여기에 유지태도 끼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으니 이미지로 밀어붙이긴 합니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6/06 12:29 #

    이번에도 영화가 쫌 쎄서, 칸에서 개봉했을 때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해서 관람을 포기한 사람들이 100여명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엽총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쏴서 죽이는 장면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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