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구작들입니다. 나름 궁금한 물건들에 손 댄 것이죠.




 우선 엔론 스캔들 입니다. 저 책을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죠.




 늑대의 제국 입니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작품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제대로 못 읽겠던 작품이어서 그냥 사서 읽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책 구매 하고 넘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