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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