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biu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대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니가 마블에 스파이더맨 영화화를 맡긴 이후에 스파이더맨 주변 캐릭터가 줄줄이 영화화 준비를 마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때 준비 되고 있던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영화가 중단 되고 말았죠. 덕분에 현재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관련해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루머만 줄줄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베놈을 첫 타자로 해서 새 영화가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모비우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흡혈귀로 나오는 양반이고, 제 어린 시절의 악몽중 한 축을 담당했던 이 캐릭터가 영화화 이야기가 나왔고, 현재는 배우가 결정 된 상황입니다.






 배우는 현실의 뱀파이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자레드 레토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도 DC코믹스와 마블 코믹스를 모두 오가는 상황이 되었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