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구매 한지는 좀 된 데다가, 이미 확장판을 본 상황이죠.




 저는 디지팩 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끌려서 말이죠. 스틸북에는 각본집인지 뭔지 끼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쪽은 탐이 안 나기도 했구요.




 뒷면도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전면부와 연장선인 이미지죠.




 꺼내봤습니다. 메인은 김민희가 차지 했죠.




 맨 뒷면은 김태리가 가져갔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 입니다. 하정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왼쪽은 책자입니다. 약간 아쉬운 지점인데, 책자가 붙어 있어서 읽어보려면 저걸 다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조진웅입니다. 애서가의 어두운 얼굴이라고 할 만한 양반이랄까요.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첫번째는 극장판, 두번째는 확장판, 세번째는 서플먼트 입니다. 러닝타임이 써 있는게 약간 재미있더군요.




 디스크를 빼봤습니다. 그 칙칙한 집안이더군요.




 책자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가 정말 오랜 시간 걸려서 나왔고, 결국 사게 되었네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9/06 02:00 #

    역시 해외에서 호평받은 작품이었다보니 아트워크가 남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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