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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