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일곱번째, 그 외의 것들 입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이제 마구 돌아다니며 산 것들입니다.




 우선 아루아루 시티에서 산 봉신연의 티셔츠 입니다. 1000엔 신품이라 바로 사버렸죠.




 같은 날, 하카타의 포켓몬 센터에서 산 식스테일 손가락 인형 입니다. 귀여워서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취해서 산(?) 맥주컵 입니다. 아사히 하카타 공장이 그려져 있어서 샀죠.




 텐진 아니메이트에서 홀려서 산 책 입니다. 솔직히 뒤쪽 절반은 광고지더라구요;;;




 새 팬티 입니다. 빨간색!




 벨트 입니다. 솔직히 재질은 군대에서 본 그거인데, 해골 그려져 있어서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독특한 물건을 또 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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