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미티드에디션" 댕겨왔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런 행사는 좀 힘들어 합니다. 사실 좀 주눅 든달까요. 하지만 다른 분이 부탁한 것도 있어서 결국에는 가봤습니다. 게다가 사는 데 특성상 행사장을 걸어갈 수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시작위치가 영화관이다 보니, 좀 더 오래 걷긴 했죠;;;

 하지만 도착한 행사장은 말이죠......




 이건 입구입니다. 참고로 시작한지 딱 1시간 30분 지나서에요;;;




 그리고 2층에서 찍은 1층 입니다. 이게 적은 거더라구요;;; 저는 이런 데를 정말 무서워 합니다;;; 하지만 뭔가 사긴 사게 되더군요. 다만 일단 멀리서 사는 분이 부탁한 것 부터 해결 해야 했죠.




 이겁니다. 저는 이미 2Disc 출시판으로 산 상황이라 굳이 다시 살 필요는 없는 타이틀이라 패스했죠. 하지만 솔직히, 디자인 때문에 하나 더 가지고 싶긴 하더군요.




 행사장에서 나눠준 백 입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이미 가방이 있어서 솔직히 그냥 가방 속에 쑤셔넣고 댕겼습니다.




  결국 제 물건은 아티초크 부스에서 산 책 세 권 입니다. 책용 스티커와 차도 사은품으로 같이 받아왔네요.

  사실 정말 돈 안 쓰려고 했는데, 이런 행사에선 안 쓸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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