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새로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간간히 이어폰을 새로 사게됩니다. 사실 이전걸 끊어먹어서 말이죠;;;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나온 물건을 예비용으로 두고 있어서 그걸 지금 현재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예비용을 산 것이죠.




 이번에 산건 요이치의 Diablo- D2 입니다. 솔직히 비싼거 살 여력은 전혀 없고, 아이폰 핸즈프리 대응을 사야 하다 보니 이게 그나마 대안이더라구요. (사실 아이폰으로는 음악은 거의 안 듣고 팟캐스트만 듣다 보니 이어폰이 굳이 좋아야 할 이유도 없고 말입니다.)




 포장을 까봤습니다. 일단 심플하긴 합니다. 게다가 인이어죠.




 귀에 넣는 부분만 찍어 봤습니다. 이런건 또 첨 보네요.

 뭐, 그렇습니다. 그냥 지름 신고입니다. 저는 사운드에 관해서는 잼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