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어서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주머니속의 여행 독일어" 입니다. 독일 여행 가는데 좀 두려워서 말이죠;;;

그리고 "코카인 블루스" 입니다. 미스 피셔의 미스테리 어쩌고 하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거 원작이라더라구요.
결국 또 다른 시리즈를 하나 더 시작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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