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시체들의 새벽도 보고, 부산행도 본 상황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제가 기피하는 지점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부산행은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솔직히 좀 불편하기 짝이 없는 영화지만 말입니다. 흥행과 평가 모두 좋은 여화였던 상황인지 결국에는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꽤 진지한 모양인지 제임스 완이 프로듀서로 붙었더군요.






 심지어 각본가도 "그것"과 "더 넌"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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