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한 출판사 책들입니다.




 우선 "토니와 수잔" 입니다.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의 원작이죠. 영화는 잘 만들긴 했는데 제가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원작도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쪽은 원작이 영화보다 몇백배는 낫다고 해서 읽어보려구요.

 어쩌다 보니 영화 원작 소설들을 줄줄이 사게 되었네요.

덧글

  • 2019/01/04 23: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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