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영화정보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차기작으로 드디어 확정 되었다더군요.






 제작사는 넷플릭스가 나섰습니다.






 의외로 파시스트 치하의 이야기가 되어서 상당히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