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역시나 2편은 정말 별로였지만 1편은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라는 작품입니다. 러브 스토리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별로 걱정은 안 됩니다. 아동 작품 외에도 꽤 강렬한 물건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매드 맥스 시리즈 같은거 말입니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2/14 07:29 #

    제목에서 하이랜더가 느껴졌습니다
    진짜 하이랜더 스토리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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